2010 인구조사 한인 추진위원회가 11월 4일 열린공간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추진위원회 교육분과 위원장을 맡아서 활동을 했던 최영수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추진위원회 해단식에서는 다음과 같은 중요한 입장을 발표하였다.
추진위원회는 지난 1년동안의 활동을 마치고 2020년 다시 활동을 하기 위하여 2010 뉴욕과 뉴저지 공동추진위원장 (김인자, Andrew Kim)들이 뉴욕과 뉴저지 한인회의 협조를 구하여 커뮤니티 모든 단체들에게 추진위원회 재건설을 위한 소집을 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결론은 뉴욕과 뉴저지 추진위원회가 각각 평가회를 하면서 내린 결론이었고, 뉴저지 추진위원회 평가회에서는 한인회가 정관에 인구조사의 중요성을 넣고 꼭 활동에 나서야 한다는 내용도 넣어달라는 요청을 하자고 하기도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인구조사국 뉴욕과 뉴저지 일부 지역을 담당하는 총책임자인 Lester A. Farthing씨가 참석하여 한인 추진위원회는 활동이 부저할 수 없는 커뮤니티의 모범이었다고 하였다. 아울러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2010년 인구조사 활동을 하게 되어서 기뻤다고 하였다. 그리고 Farthing씨는 추진위원회와 노인 자원봉사단 단장을 맡아서 활동을 많이한 한인 노인 유권자 연합의 임형빈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또한 한인사회와 인구조사국을 연결하여 많은 활동을 한 김자경, 김대용 커뮤니티 파터너쉽 스페셜리스트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추진위원회는 이번 캠패인 활동에 많은 후원을 하여준 Asian American Federation, Korean American Community Foundation 그리고 State Farm에게 감사패를 전달 하였다. 뿐만아니라 추진위원회는 가장 열심히 활동을 한 노인 자원봉사단 단장(임형빈)과 자원봉사단 각 지부장 부지부장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날 뉴욕한인회와 뉴저지 한인회는 각각 공동 추진위원회 위원장과 김동찬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주 총영사관의 김응중 동포담당 영사의 축사와 함께 여러 관계기관의 대표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행사를 마치고 모두다 기념촬영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는 뉴욕한인회 송정훈 수석부회장

추진위원회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는 인구조사국 지역 총책임자

한인 인구조사 추진위원회의 활동에 대해서 감사하고 다음 10년후에도 한인 커뮤니티가 모범으로 캠패인과 참여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한다는 연설을하고 있는 인구조사국 지역 총 책임자.

추진위원회에 1만불을 지원한 한인 커뮤니티 재단의 브래넌 강 직원이 감사패를 받고 한말씀

한인 추진위원회에 여러차례 걸쳐 후원을 한 스테이트 팜을 대표해서 마이크 리씨가 추진위원회의 감사패를 받고 한말씀

2010 인구조사 캠패인에서 모범적으로 활도을 한 원불교 박진은 교무님의 한 말씀

공동추진위원회의 활동을 격려하고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말씀하시는 뉴저지 한인회 임극 회장